브라우저에서 작동
동영상 업로드 확인
이거 업로드될까요? 플랫폼을 고르면 동영상을 기기에서 바로 읽어 그 플랫폼의 실제 제한과 대조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알려줘요. 문제마다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할 방법도 함께요.
어디에 올리려고 하나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 1
플랫폼 선택
Discord, WhatsApp, X, 이메일, Instagram, TikTok, Telegram 중에서 고르세요.
- 2
동영상 추가
파일 헤더를 기기에서 바로 읽어 용량과 길이, 형식, 코덱을 확인해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 3
지적된 문제 고치기
문제마다 알맞은 도구를 알맞은 설정으로 바로 열어 주는 해결 버튼이 붙어 있어요.
동영상 업로드가 실패하는 이유, 그리고 확인 도구가 찾아내는 방법
업로드가 실패할 때 플랫폼은 야박할 정도로 불친절해요. 빨간 알림 하나, 뻔한 오류 메시지, 아니면 아무 설명 없이 돌기만 하는 로딩 표시가 전부죠. 그런데 그 뒤에 있는 진짜 원인은 몇 가지뿐이에요. 파일이 용량 제한을 넘었거나, 영상이 허용 길이보다 길거나, 컨테이너 형식을 받아 주지 않거나, 안에 든 코덱을 디코딩하지 못하거나, 해상도가 범위를 벗어났거나. 플랫폼마다 그 숫자가 다르고, 어느 쪽도 여러분이 어떤 조건에 걸렸는지 알려 주지 않죠.
이 업로드 확인 도구가 그 조건을 대신 따져 줘요. 파일 헤더를 브라우저 안에서 읽어 실제 용량과 길이, 컨테이너(MP4, MOV, WebM, MKV, AVI), 영상 코덱(H.264, HEVC, VP9, AV1), 심지어 MP4가 스트리밍에 맞게 정리돼 있는지까지 확인해요. 그런 다음 모든 값을 고른 플랫폼이 공개한 제한과 대조해 결과를 분명하게 보여 주죠. 무엇이 통과했고, 무엇이 발목을 잡고, 무엇이 업로드를 아예 막고 있는지요.
짐작 대신 클릭 한 번으로 해결
진단은 해결책이 함께 와야 쓸모가 있죠. 문제로 표시된 항목마다 그걸 고칠 도구가 알맞은 설정까지 미리 채워진 채로 바로 연결돼요. Discord에 올리기엔 크다면 목표 10 MB로 맞춰진 압축 도구가, X에 올리기엔 길다면 자르기 도구가, 아이폰 HEVC 녹화라면 H.264 변환 도구가, 미리보기가 느린 MP4라면 다시 인코딩 없이 몇 초 만에 고쳐 주는 리먹싱 도구가 열려요.
이 해결 도구들도 전부 기기 안에서 돌아가요. 여러분의 동영상은 이 사이트에도, 다른 어디에도, 어느 단계에서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그래서 몇 기가바이트짜리 파일이어도 확인이 곧바로 끝나고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 Discord에 동영상이 왜 안 올라가나요?
- 거의 항상 파일 용량 때문이에요. Discord는 Nitro가 없으면 업로드를 10 MB로 제한하거든요. 확인 도구가 이걸 바로 짚어 주고, 해결 버튼을 누르면 압축 도구가 목표 10 MB로 맞춰진 채 열려요. 용량은 맞는데 미리보기가 안 뜬다면 대개 코덱 문제이고, 아이폰으로 찍은 HEVC인 경우가 많아요.
- WhatsApp에서 동영상이 왜 안 보내지나요?
- WhatsApp은 큰 파일도 받긴 하지만 16 MB가 넘으면 심하게 다시 압축하고, 일부 형식은 아예 거부해요. 확인 도구가 둘 중 어느 경우인지, 압축과 변환 중 무엇이 맞는 해결책인지 알려줘요.
- X(트위터) 업로드는 왜 실패하나요?
- X는 일반 계정 기준으로 H.264 MP4나 MOV, 512 MB 미만, 2분 20초 미만을 요구해요. 확인 도구가 세 가지를 모두 파일과 대조하고 자르기, 압축, 변환 도구 중 필요한 쪽으로 연결해 줘요.
- 동영상이 이메일 첨부 제한에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 Gmail은 첨부를 25 MB, Outlook은 20 MB로 제한해요. 그래서 22 MB짜리 동영상은 한쪽에서는 보내지고 다른 쪽에서는 되돌아오죠. 확인 도구가 바로 이 구간을 경고하고, 이메일에 맞춘 용량으로 압축 도구를 열어 줘요.
- 올라가긴 하는데 검은 화면이 나오거나 미리보기가 안 떠요. 왜 그런가요?
- 그건 용량이 아니라 코덱 문제예요. 플랫폼이 컨테이너는 받았는데 그 안의 영상을 디코딩하지 못하는 거죠. 오래된 기기에서 HEVC(H.265)나 AV1일 때 흔해요. H.264로 다시 인코딩하면 해결되고, 변환 도구가 한 번에 처리해 줘요.
- 확인하려면 동영상을 업로드해야 하나요?
- 아니요, 그게 핵심이에요. 파일 헤더 몇 킬로바이트만 브라우저에서 읽어 형식과 코덱을 알아내고, 그 값을 플랫폼이 공개한 제한과 대조해요. 아무것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