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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작동

동영상을 오디오로 변환

동영상의 사운드트랙을 오디오 파일로 저장하세요. 건넬 상대가 필요로 하는 형식으로 뽑을 수 있어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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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추가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고르거나, 붙여넣으세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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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선택

    가장 작은 파일은 MP3, 무손실은 WAV, 그 중간은 AAC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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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오디오 트랙을 저장하세요. 워터마크 없음, 가입 없음.

꺼낼 오디오의 형식과 비트레이트 고르기

MP3는 무난한 답이에요. 언제 나온 기기든 상관없이, 누구에게 건네도 재생될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 유일한 오디오 형식이거든요. 이제 가장 효율 좋은 코덱은 아니지만, 동영상에서 오디오만 뽑아 쓰는 상황이라면 마지막 몇 퍼센트의 효율보다 어디서나 열린다는 점이 더 중요하죠.

AAC를 담은 M4A는 성능만 놓고 보면 더 나은 형식이에요. 같은 비트레이트에서 MP3보다 눈에 띄게 깨끗하게 들리는데, 특히 심벌즈나 박수처럼 MP3가 힘들어하는 고음 디테일에서 차이가 크죠. 요즘 웬만한 기기에서는 다 재생되고요. WAV는 무손실이지만 용량이 어마어마해서, 오디오를 편집 프로그램에서 더 손볼 때만 고를 만해요.

사람들이 괜히 높이 잡는 게 비트레이트예요. 강의나 팟캐스트, 인터뷰, 회의 녹음처럼 말소리 위주라면 96~128kbps만 돼도 원본과 구분이 안 되고, 그보다 올려 봐야 달라지는 게 없어요. 음악이라면 192~256kbps 정도가 좋고요. 무엇을 고르든 이미 동영상 안에 들어 있는 오디오보다 좋아질 수는 없어요. 사운드트랙이 128kbps AAC였던 동영상에서 320kbps MP3로 뽑으면 파일만 커질 뿐, 소리가 좋아지지는 않아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을 MP3로 변환하기

동영상은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디코딩하고, 오디오는 바로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돼요. 업로드도, 길이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일부 무료 변환 도구가 아직도 하는, 결과물에 붙는 워터마크나 음성 태그도 없고요.

서버가 없으니 대기열도 없고, 남의 변환 서버가 바빠서 작업이 실패하는 일도 없어요. 긴 녹음이라도 여러분 컴퓨터가 필요한 만큼 시간이 걸릴 뿐이죠.

동영상 안에 든 오디오 트랙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그대로 얻고 싶다면, 오디오 추출 도구가 변환이 아니라 복사로 꺼내 줘요. 나온 결과에서 한 대목만 남기려면 오디오 자르기 도구를 쓰시면 되고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오디오 추출 도구와 뭐가 다른가요?
다르지 않아요. 이름만 다른 같은 도구예요. 둘 다 사운드트랙을 MP3, WAV, AAC로 저장해 줘요.
동영상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무료인가요?
네. 계정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없어요.

다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