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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작동

동영상 페이드 인 아웃

검은 화면에서 열고 검은 화면으로 닫으세요. 소리도 화면에 맞춰 함께 페이드돼요. 각 페이드의 길이는 여러분이 정하면 돼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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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추가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고르거나, 붙여넣으세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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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드 설정

    페이드 인과 아웃 길이를 0.5초부터 5초까지 고르세요. 막대가 어디에 적용되는지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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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부드러운 페이드가 들어간 MP4를 저장하세요. 워터마크 없음, 가입 없음.

페이드는 사실 두 개예요. 두 번째를 빠뜨리면 티가 나요

동영상을 검은 화면으로 페이드하는 건 화면에만 적용되는 변화예요. 사운드트랙은 그걸 전혀 모르죠. 오디오를 그대로 두면 마지막 프레임까지 최대 음량으로 흐르다가 뚝 멈춰요. 결과는 누가 봐도 티가 나요. 화면은 우아하게 검은 화면으로 녹아드는데 소리는 칼로 자른 듯 끊기니까요. 실수처럼 들리는 게 당연하죠. 실제로 실수니까요.

그래서 페이드 아웃은 언제나 함께 가는 두 가지 작업이에요. 하나는 화면에, 하나는 소리에 거는 거죠. 화면과 소리가 같은 순간에 0이 되도록 길이를 맞춰야 해요. 클립 시작에서는 순서만 반대일 뿐 똑같고요. 소리가 화면과 함께 정적에서 올라오느냐 아니냐가, 자연스러운 시작과 갑자기 튀어나오는 시작의 차이예요.

길이는 취향이 아니라 의도의 문제예요. 0.5초는 마침표처럼 느껴져서 짧은 소셜 클립 끝에 어울려요. 1~2초는 마무리처럼 읽혀서 긴 영상을 끝맺을 때 좋고요. 3초쯤을 넘어가면 영상이 끝나기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하고, 시청자는 끝까지 보는 대신 중간에 나가 버려요.

업로드도 워터마크도 없이 페이드 인·아웃 넣기

화면과 소리, 두 페이드 모두 여러분의 기기에서 렌더링돼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고, 동영상 길이에 제한도 없고, 내려받는 파일에 워터마크도 붙지 않아요.

페이드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넣어 주는 효과가 아니라 동영상 자체에 입혀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 올리든, 다시 인코딩되든, 여기저기 옮겨 다니든 그대로 남아요. 페이드가 제구실을 하는 방법은 이것뿐이에요.

페이드를 넣기 전에 클립을 최종 길이로 먼저 잘라 두세요. 나중에 잘라 낼 부분에 페이드를 걸어 두면, 그게 동영상 한가운데 남아서 되레 실수처럼 보이거든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오디오도 같이 페이드되나요?
네. 소리가 화면에 맞춰 자동으로 페이드 인·아웃돼서 뚝 끊기는 일이 없어요.
시작만, 또는 끝만 페이드할 수 있나요?
네. 한쪽을 '끔'으로 두면 다른 쪽에만 적용돼요.
길이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대부분의 클립에는 1초가 무난해요. 경쾌한 느낌을 원하면 0.5초, 느긋한 영화 같은 마무리를 원하면 2초 이상으로 하세요.
동영상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페이드는 브라우저 안에서 렌더링돼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워터마크가 붙나요?
워터마크도, 가입도, 용량 제한도 없어요.

다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