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작동
오디오 자르기
노래, 음성 메모, 녹음 파일을 실제 파형에서 끌어 가며 들어 보고, 원하는 부분만 남기세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 1
오디오 추가
MP3, M4A, WAV, FLAC, OGG를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 2
시작과 끝 설정
파형이 소리를 눈으로 보여줘요. 클릭하면 그 지점부터 들을 수 있으니, 들어 보면서 범위를 정하세요.
- 3
다운로드
남긴 부분만 나와요. 형식이 맞으면 무손실 복사본으로요. 워터마크 없음.
오디오를 깔끔하게 자르는 법, 그리고 컷에서 '딱' 소리가 나는 이유
오디오는 결국 파형이에요. 어디에 컷을 넣든 그 순간의 샘플 값에서 무음으로 수직으로 뚝 떨어지는 셈이죠. 스피커는 그 급격한 변화를 그대로 재생하는데, 그렇게 가파른 변화가 '딱' 하거나 '툭' 하는 잡음으로 들려요. 직접 자른 오디오에서 가장 흔한 문제이고, 녹음 품질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해결책은 경계에 아주 짧은 페이드를 넣는 거예요. 양 끝에 몇 밀리초씩, 페이드라고 알아채기에는 너무 짧지만 파형을 뚝 끊지 않고 부드럽게 0까지 내리기에는 충분한 길이죠. 그래서 깔끔하게 자른 소리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들려요. 그게 바로 목표고요.
컷을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해요. 문장 앞의 숨소리나 말끝에 남는 공간의 잔향이, 편집한 티가 나는 클립과 그냥 녹음한 것처럼 들리는 클립을 가르거든요. 첫 음절과 마지막 음절에 딱 붙여 자르지 말고, 양쪽에 공간의 소리를 아주 잠깐씩 남겨 두세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오디오 자르기
앞뒤로 움직여 보는 그 파형은 여러분의 디스크에 있는 파일에서 그대로 그린 거고, 컷도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이뤄져요. 업로드도, 길이 제한도, 워터마크도 없어요. 어느 웹사이트에서 처리했는지 알리는 오디오 태그도 붙지 않고요.
녹음 파일은 사람들이 가진 가장 개인적인 파일 축에 들어요. 인터뷰, 음성 메모, 상담 녹음, 통화, 강의 녹음 전부 오디오 자르기 도구를 거치게 되는데, 앞의 30초를 떼자고 이런 파일을 통째로 서버에 넘길 이유는 없죠.
남긴 대목을 휴대폰 벨소리로 만들고 싶다면, 벨소리 만들기 도구가 이어서 처리해 줘요. 플랫폼별 길이 제한과 형식까지 알아서 맞춰 주고요. 원본이 아직 동영상이라면 오디오 추출 도구로 먼저 소리만 꺼내세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자르면 오디오를 다시 인코딩하나요?
- 대개는 아니에요. MP3, M4A, WAV, FLAC, OGG는 스트림을 그대로 복사해서 자르니까 즉시 끝나고 무손실이에요. 드문 형식만 높은 품질의 M4A로 다시 인코딩해요.
- 얼마나 정밀하게 자를 수 있나요?
- 슬라이더로 0.1초 단위까지 돼요. 파형을 클릭하면 컷 지점을 정하기 전에 정확히 들어 볼 수 있고요.
- 음성 메모나 WhatsApp 오디오도 자를 수 있나요?
- 네, 그런 파일은 M4A나 OGG라서 여기서 무손실로 잘려요.
- 오디오가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워터마크나 제한이 있나요?
- 워터마크도, 가입도, 용량 제한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