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작동
동영상 여러 개로 분할
동영상 하나를 여러 개로 나누세요. 컷을 직접 찍어도 되고, 길이만 정해 주고 전체를 균등하게 나누게 해도 돼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 1
동영상 추가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고르거나, 붙여넣으세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 2
컷 설정
자르고 싶은 지점에서 미리보기를 멈추고 컷을 추가하거나, 한 번에 2~5개로 균등하게 나누세요.
- 3
각 부분 다운로드
부분마다 별개의 파일이에요. 하나씩 받아도 되고 한꺼번에 받아도 돼요.
긴 동영상을 나눌 때 컷을 어디에 둘까
분할은 대개 다른 곳의 제한 때문에 하게 돼요. 스토리 형식은 클립 길이를 정해진 초로 묶고, 메신저 앱은 파일 용량을 제한하죠. 긴 녹화를 어느 쪽에든 올리려면 결국 여러 개로 쪼개야 하고요. 그러니까 필요한 건 재미있는 지점에 넣는 컷 하나가 아니라 일정한 간격의 여러 컷인데, 이걸 손으로 하면 지루하고 틀리기도 쉬워요.
길이를 정해 균등하게 나누면 그 계산을 대신 해 줘요. 한 부분의 길이를 알려 주면 녹화가 몇 개로 나뉘는지, 경계가 각각 어디에 생기는지 계산해 주죠. 마지막 부분은 남은 만큼인데, 이건 한 번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2초짜리 마지막 조각은 따로 올리기보다 앞부분에 붙여 버리는 편이 대개 나으니까요.
그래도 경계 지점은 잠깐 살펴볼 만해요. 자동으로 잡힌 컷은 그 자리가 단어 한가운데인지 알지 못하거든요. 그리고 보는 사람은 어떤 부분이 옆보다 1초 짧은 것보다 말이 잘린 걸 훨씬 크게 느껴요. 경계를 숨 쉬는 자리로 옮기는 데는 거의 품이 들지 않는데, 의도한 것처럼 이어지느냐 뚝뚝 끊긴 것처럼 보이느냐가 여기서 갈려요.
업로드 없이 기기에서 동영상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기
모든 부분을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만들고 거기서 바로 내려받아요. 업로드도, 원본의 길이나 용량 제한도, 어느 부분에 붙는 워터마크도 없어요. 녹화 하나가 파일 여덟 개가 되는데 무료 요금제라며 그 하나하나에 결제를 요구하는 서비스도 있으니, 이 점이 꽤 중요하죠.
같은 원본을 자르기 도구에 몇 번씩 다시 넣는 게 아니라 한 번의 처리로 전부 인코딩해요. 그래서 긴 녹화도 한 번 읽는 시간이면 분할이 끝나요.
특정 플랫폼에 맞추려고 나누는 거라면, 전용 분할 도구가 그 제한을 이미 알고 있어요. 인스타그램 스토리, WhatsApp 상태, Snapchat, Facebook 스토리에 맞춘 버전이 따로 있어서 부분 길이를 알아서 정해 주죠. 전체를 나누는 게 아니라 한 대목만 잘라 내려는 거라면 동영상 자르기 도구를 쓰시면 되고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 긴 동영상을 WhatsApp이나 인스타그램 스토리용으로 나누려면 어떻게 하나요?
- 균등 분할 버튼(예: 4개)을 쓰거나 컷을 직접 찍은 뒤 전부 내려받으세요. 각 부분은 그 자체로 완결된 평범한 동영상이에요.
- 분할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 '빠른 복사' 모드에서는 안 떨어져요. 각 부분이 원본을 비트 하나까지 그대로 잘라 낸 거라 몇 초면 끝나고요. '정밀' 모드는 프레임 단위로 정확한 경계를 잡기 위해 다시 인코딩해요.
- 컷 위치가 조금 밀린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 '빠른 복사'는 각 경계를 가장 가까운 키프레임에 맞추거든요. 프레임 단위로 정확해야 한다면 '정밀' 모드로 바꾸세요.
- 모든 부분을 한꺼번에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부분마다 개별 다운로드 버튼이 있고, '모두 다운로드'를 누르면 차례로 저장돼요. 풀어야 할 ZIP 같은 건 없어요.
- 동영상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분할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