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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작동

동영상 속도 변경

동영상을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하세요. 오디오는 그냥 빨리 재생하는 게 아니라 길이만 늘이고 줄이기 때문에, 목소리 음정이 그대로 유지돼요.

끌어다 놓기 · 파일 선택 · 붙여넣기

동영상을 끌어다 놓으면 시작돼요

파일은 이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사용 방법

  1. 1

    동영상 추가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고르거나, 붙여넣으세요.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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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 선택

    0.25배(슬로 모션)부터 4배(빨리 감기) 사이에서 고르세요.

  3. 3

    다운로드

    오디오 음정은 그대로 둔 채 속도만 바뀐 동영상을 저장하세요. 워터마크 없음.

동영상을 빠르게, 또는 느리게 할 때 실제로 벌어지는 일

빠르게 하는 쪽이 쉬운 방향이에요. 두 배 속도로 재생하는 영상은 프레임이 절반만 있으면 되니까, 프레임을 버리거나 서로 섞어요. 한 장을 보는 시간 자체가 짧아지니 그 손실은 사실상 눈에 띄지 않아요. 빠른 움직임이 웬만한 건 다 가려 주거든요.

실망하는 쪽은 느리게 할 때인데, 이유는 단순한 계산이에요. 초당 30프레임으로 찍은 클립을 절반 속도로 재생하면, 두 배로 늘어난 시간 동안 쓸 수 있는 실제 프레임은 여전히 30장뿐이에요. 그래서 한 장을 두 배 더 오래 띄워 둬야 하죠. 흔히 '싸구려 같다'고 하는 뚝뚝 끊기는 느낌이 여기서 나와요. 진짜 슬로 모션은 편집이 아니라 촬영 단계에서 결정돼요. 애초에 높은 프레임 속도로 담은 영상이 있어야 하고, 휴대폰의 슬로 모션 촬영이 초당 120프레임이나 240프레임으로 찍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오디오는 또 오디오대로 문제가 있어요. 사운드트랙을 빨리 재생하면 그 안의 모든 주파수가 그만큼 같이 올라가요. 그래서 속도만 바꾸면 목소리가 가늘고 높아지죠. 음정을 유지한다는 건 주파수는 건드리지 않고 소리의 길이만 늘이거나 줄인다는 뜻이에요. 영상에 하는 작업과는 완전히 별개의 처리라서, 속도 변경이 겉보기보다 무거운 작업인 이유이기도 해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동영상 속도 바꾸기

아주 느린 속도부터 평소의 몇 배까지, 속도 변경은 전부 여러분의 기기에서 이뤄져요. 업로드도 없고 결과물에 워터마크도 붙지 않아요. 원본 길이에 제한이 없어서, 긴 강의를 1.5배로 만들어 두면 플레이어에서 빨리 감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더 짧은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으니, 1.5배로 한번 만들어 들어 보고 다시 1.25배로 바꾸는 데 드는 건 인코딩 시간뿐이에요. 말소리 속도는 이렇게 정하는 게 맞아요. 적당한 배속은 그 사람이 원래 얼마나 빨리 말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목표가 빠른 동영상이 아니라 짧은 파일이라면, 동영상 자르기 도구로 비는 구간을 덜어내는 편이 나아요. 화질은 전혀 잃지 않고요.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

다른 도구는 동영상을 자기네 서버로 올려요. 파일 하나하나가 비용이라 워터마크를 넣고, 용량을 제한하고, 가입을 요구하죠. 이 도구는 여러분 기기의 성능을 써서 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해요. 파일이 올라가지 않으니 기다릴 일도, 워터마크도, 용량 제한도, 계정도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소리도 영상에 맞춰지나요?
네. 오디오도 같이 조절되고 음정은 원래대로 유지돼서 목소리가 가늘고 높게 들리지 않아요.
슬로 모션을 만들 수 있나요?
네. 0.5배나 0.25배를 고르면 동영상이 느려져요.
동영상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속도 변경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다른 도구